영덕 서리태 밭의 풍경

한 톨의 콩이
100병이 되기까지.

영덕 청년 농부 백현훈이 1년간 키운 서리태,
100병에 담았습니다.

백현훈

영덕군 4-H 연합회 전 회장

넘겨보기
백현훈 프로필

백현훈

경북 영덕

매일 새벽, 트랙터 소리와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직접 흙을 만지는 농부의 하루. 🚜

댓글 남기기...
백현훈 프로필

백현훈

경북 영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대충이란 건 없습니다. 밭 이랑 하나도 허투루 갈지 않아요. 종자를 소독하고, 줄 맞춰 심고, 모든 과정을 계획대로. 그게 저희 집 농사입니다.

댓글 남기기...
백현훈 프로필

백현훈

경북 영덕

트랙터가 밭을 가르며 파종이 시작됩니다. 한 줄 한 줄, 정확하게. 🌱

댓글 남기기...
백현훈 프로필

백현훈

경북 영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폭우가 지나간 자리, 콩은 더 단단해졌습니다. 한여름 뙤약볕에 잡초 뽑고, 갑자기 쏟아진 비에 밭이 잠기기도 했어요. 그래도 버텼더니, 물 빠진 자리에서 콩이 더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더라고요.

댓글 남기기...
백현훈 프로필

백현훈

경북 영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농부의 서리태 재배 과정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수확합니다. 수확 시기는 데이터로 잡아요. 콤바인으로 손실 줄이고, 정확하게 계량까지. 매년 품질이 고른 건 이런 습관 덕분입니다.

댓글 남기기...
왜 서리태인가요?
Story 1

왜 서리태인가요?

영덕의 바닷바람(해풍)을 맞고 자란 서리태는 알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습니다. 볶으면 고소함이 다릅니다.

서리태 수확 현장

이 콩의 끝은 수확이 아닙니다.
당신의 식탁이 새로운 시작입니다.

백현훈 농부의 영덕 서리태 원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구매하세요.

공식 파트너 '바다유림'이 운영합니다.